확률조작으로 대가리를 내리쳐도 안떨어져나가는 사람이 20만이 넘는다는거 리부트라는 정체성을 없앴는데 거래 된다고 좋다고 찬양하는 거 쌀값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들 한테 살인스탭 밟는 거 고작 시급 2천원 남짓한거 수호하겠다면서 자기들 스스로 나락으로 다이빙 하는 거 이 모든게 이해 할 수가 없음 내 안에서 림보가 코즈믹호러가 아니라 메이플 자체가 코즈믹호러가 되어버림
직장이 비리를 저질렀다고 냅다 사직서를 내기엔 그들은 갈곳이 없다
할줄 아는게 메이플 2시간 반복 사냥 뿐이 없어서그럼 3d 업종과 비교를 하며 저렇게 힘들게 살바에 차라리 덜 벌더라도 시원하고 따듯한 집에서 편하게 돈 버는 자신이 뭐라도 되는줄 아는거임
그러니까 미친 발명푸움!이지 - dc App
사회로 나가는 거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더더 메이플에 매몰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