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을 에펙 조작법도 모르는 상태에서 도전했는데
진짜 3일동안 2~3시간 자면서도 여기에만 정신이 팔렸었음.
정신이 나가 있어서 배도 안 고파가지고 컵라면중에 그 도시락 한개로 하루 열량 채웠었고
진짜 효과 하나도 모르겠어서 발품 팔아가며 배우고,
이펙트는 마스크로 일일이 따서 깔끔하게 보이려고 솔리드 레이어에 복붙하고,
그렇게 만들었는데 비추 9개 먹고 유튜브 댓글도 반응 안 좋길래
씨발 내가 왜 3키로나 빠지면서 이지랄했지 같은 현타 존나 오고
근데 뭐 비추야 얼마든지 조작 가능하니 쌀숭이한테 잘못 걸렸네~같은 생각으로 넘어갔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aplereboot&no=3237364&search_pos=-3219717&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조교&page=1
그리고 이왕 욕 먹은 거 제대로 만들어서 나데나데 받자는 생각으로
대사조교 도전해봤는데 쉽지 않더라…발음도 어떻게 깔끔하게 따야 되는지 모르겠어서
현타 존나 오고 그냥 창팝 은퇴 선언했었음..
근데 커뮤에만 말하고 떠나는 건 구독자분들떼 좀 실례인 것 같아서
간단하게 만든 게 새삶노임..이 일이 그 노래 내용에 영향을 준 건 아니고 나오게 된 계기는 됐었음.
공부때매 관둔게 아니었다고...?
그냥 공부도 해야 되고, 여러 요인이 겹쳐져서 은퇴한다고 밑밥 깔았는데 주범 발언에 긁혀서 돌아오니 너무 큰 관심을 주시길래…새삶노에서 말한 내용들 깡그리 잊어먹고 뇌절 좀 했음..
나주범이 엄청 센치한 톤인것도 그런게 영향을 주긴 했었겠네.. ㅠㅠ
마음 덜어냈을 때 나오는 깊은 맛이 잘 우러났다 생각해
그때 막 디스곡내고 그러지않았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열정이 대단하네 멋지다~
https://www.youtube.com/watch?v=NXoAWVX3di4
이거 떠오르네
3일동안 열심히 만들었다는 거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