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진 과로사 따효니정도만 봤고 좀 대기업 버튜버 하나둘 이지리스닝정도 했는데


직작목사 창드컵 다시보기 존나 재밌게 봐서 그 이후로 하꼬 버튜버 거부감도 없어지고 처음으로 라이브 창드컵도 보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