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창팝공모전 오늘 마감이라해서 뚝딱 만들어버렸는데

현재 창드컵때문에 치여서 올릴 타이밍을 못잡다가 자기 전에라도 올립니다



추신:

뒷북이지만 조회수 2k 달성에 감사인사를 드리며

이 곡에 얽힌 사연을 임시저장해놨다가 배럭 없을때 풀어보겠습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