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일반인 입장에서 강렬한 혐오 표현이 다수 존재한다면
2부는 일반인 입장에서 혐오 표현은 더 적지만 내용적으로 더 매운거라서
솔직히 나는 1부가 더 맵다 2부가 더 맵다 비교 자체가 크게 의미 없다고 생각함 ㅋㅋ
그리고 1부를 뚫고 2부 온거면 혐오 표현은 어케 무빙으로 피하고 온건데
그 시점에서 순수 내용 이슈로 걸러지는 사례가 물론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럴 확률이 크지 않을거라고 봄
그리고 더 중요한건 2~3부 여부는 우리가 여기서 어떻게 떡밥을 지지고 볶는거랑 좆도 상관이 없다는거임...
그냥 물떠놓고 사탕의 노래 천원펀치 하고 싶은데 하고 기도하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다는거
ㄹㅇ 1부도 사실 충분히 매웠다는거 오늘 느낌
그래서 이미 1부도 존ㄴ나매운데 2부가 더 맵다고 할 의미가 있나 싶음 애초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