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까 떡밥때문에 얼마전에 ㅈㅅ하려던거 생각나서 뽑아봄


그냥 내 지금 심정 주르륵 담은거라 창팝이라 할수있을지 모르겠는데


일단 카테고리 창팝에 올림




프로듀서들 항상 존나게 고마움


시도하려면 더 빨리 시도했을꺼같은데 창드컵 즐기면서 이래저래 미루다가


얼마전에서야 결심하고 그동안 고마웠다 날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하고 가려고했는데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동행으로 간만에 본가가면서 오만생각이 다 들더라



그때 진짜 정신적으로 무너져있었는데


붙잡아준 애들덕분에 지금도 살아서 고맙다고 노래도 뽑아주고 있음


치지직도 닉변하고서 목사들한테 예쁜말만 ㅈㄴ해주고있다



은퇴하려는 프로듀서들이나 재능에 벽느끼는 프로듀서들 모두 응원하고있다는거 알아줬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