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드컵이 하꼬들 사이에 초기 팔로우 부스트랑 유동 채워주는건 맞는데


플랫폼 전체 차원에서 엄청나다 막 그런 건 아님


초기 신창섭 밈 유행과 신창섭 라방 겹칠 때


플랫폼 전체 관심이 쏠려서 룩삼, 따효니 창드컵이 1만 넘겼지만


이후에는 플랫폼 전체에 영향 주기보다는 주로 하꼬 쪽 낙수에 가까움


원래 월드컵마다 특정 노래 때마다 제식마냥 멘트 치는 건 원래 있었고


특성에 따라 채팅창 도배하는 것도 있었음


창드컵의 제일 특이한 점을 꼽자면 10만의 주령과 인간 김창섭을 제물로 삼아서


월드컵을 직작해 만들어내며 꾸준히 새로 내고 있다는 거


가령 J-POP 월드컵을 낸다면


기존 노래에 기껏해야 라이브 추가하거나


K-POP하면 걸그룹, 보이그룹 나누거나 세대별로 나누는 정도인데


창드컵은 계속 찍어내는 속도가 반년도 안 되는 기간에 정규만 4부까지 나왔잔음


여튼 그래서 하꼬가 초기 방송 유동 구하기 및 팔로우 구할 때


요새는 창드컵이랑 버튜버 월드컵 주로 함


목사들 다시보기 보면 창드컵 외에도 버튜버 월드컵 한 거 많이 보일 거임


특히 창드컵은 시리즈가 많다보니 코인이 더 많음


다만 규모면에서는 특출나다, 치지직 입장에 어쩌구 이 정도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