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에 가까울 정도의 집념'
이거는 진짜 메이플 하면 단련이 되는건지
솔직히 저 '집념'만큼은 객관적으로 둘이 동급의 수준으로 보임
암만 ai 딸깍이라지만
돈내고 항아리 몇개씩 박살내며
누가들어도 괜찮을 수준의 노래들을 만들고
그걸 접힌애들끼리 수백곡을 만들어서 4부를 넘게 만들정도인데도
그걸 월드컵화 시켜서 또 다시 자기 돈 박아서 제식을 한다?
솔직히 던파 역대급 노잼시즌이라 접히고 지금 해적단 같이 하는 입장에서
이런걸 할수있단건 알아도 실행할 엄두조차 안남ㅅㅂㅋㅋ
ㄹㅇㅋㅋㅋ
리부트에 쓴거보다 시간적으로도 돈적으로도 싸게 먹히는중 이란거임...
ㄹㅇ나도 저번달 후원에 20썻는데 이게 십파보다 두배이상 싸게먹혓음..
쌀숭이나 리선족이나 근본은 같은 게임이라 그럼 ㅋㅋㅋㅋㅋㅋㅋ
극심한 고통을 견디면서 N시간동안 점프공격 했던 기질은 변하지 않는다는거임..
사실 분탕으로 제일 유명한 건 바선족인 걸 생각하면 그냥 넥슨 게임이 인간의 독한 집념을 키우는 무언가가 있는 거 같다 던파?? 거기도 넥슨 다른 게임들 때문에 묻히는 거지 타사 게임들 유저들과 비교하면 은근 집념있어보여
결국 ^극심한 고통^을 견디며 재획해온 리선족들을, 우리 리슨족들은 결코 이해할 수 없음.....ㅋㅋ
어쩔 수 없음 그만큼 분노와 증오는 행동의 원동력이 되니까
유저들한테 수년간 멸시 받았는데 공식에선 주범 박힌채 접히면.. 어우쉣;
그것도 그나마 3월쯤에 온선족이 나오면서 겨우 찔러볼 만한 칼 한 자루라도 생겼으니까 여기까지 온 거지 온선족 없었으면 분노고 뭐고 부질없었음
아 온전족이 최초의 히트작인가보네
ㅇㅇ 온선족 덕분에 리갤에 그나마 구심점 같은 게 생기고 온세정 마선족 리게로 같은 게 조금씩 나오다가 기폭제가 돼서 터진 게 7월의 다해줬잖아
ㄹㅇ괜히 리국가 리국가 거리는게 아니네ㅋㅋㅋ
ㄹㅇ 가늠할수없는 분노가 원천이라고 생각하니 ㅈㄴ 무서움
메이플스토리는 프로정공 및 정공예비군을 자발적으로
' 본1섭이 뭘 했다고 ' 였나 그거 첨보고 얘들 본1섭을 죽이려는건가.. 걍 메이플을 부수려는건가.. 긴가민가 했는데 이후에 포토샵이랑 쌀박도 미친발명품 보고 그냥 순수 메이플 부수기인거 확신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