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필때부터 이런거 오지게 봐오고 요새도 AI노래, 춤 시리즈 존나 많이봐서 이런류 작품 익숙했음

그래서 창팝도 슈킹 얌하고 스무스하게 먹음

여기서 쓰는 용어들도 씹덕 버슝좍 롤대남 인방충 겜창 커뮤들 돌다보면 쉽게 접하는 용어들 합성어라 입문도 쉬웠음

어려웠던건 신호등 오천플마 카르마처럼 인겜용어 가져다 쓴거 정도

근데 진짜 단언컨데 창팝 시리즈만큼 퀄리티 좋은거 스타레일 뜌따따우따야 말고 본적 없음

역시 창작은 고통의 연속이라더니 일단 고통을 선불하니 좋은 작품들이 나오는구나 싶었다

별건 아니고 앞으로도 좋은 노래들 부탁한다는 얘기 하고싶었다

언젠가 메이플을 소재에서 놓아주는 날이 오더라도 AI 노래는 계속 만들어다오

정 어려우면 패트리온같은데에서 후원이라도 열어다오

걍 이 얘기가 하고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