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잘못 없어도 구글 좆대로 계정 지워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음
어느 아버지가 유아인 아들 성기에 생긴 질환에 대해 비대면 진료를 받기 위해 사진을 찍었는데, 그게 구글 클라우드에 자동 백업되어서 아동 성학대라는 이유로 구글 계정이 영구 삭제된 사례가 있음. 당연히 경찰에서는 무혐의가 떴음에도 결국 계정은 복구 못 받았다고 함
2021년에 구글이 아동 학대로 의심되는 자료 60만건을 관계 당국에 신고했고 이와 관련해 27만명의 계정을 정지했다는데 그 중 무고밴이 얼마나 있을지는 구글도 모르겠지
130만 유튜브 구독자를 가지고 있던 사이토 나오키라는 일본 일러스트레이터는 google 서비스 약관 위반이라는 이유로 구글 계정이 통째로 날아갔지만 그 이유조차 명확히 안내 받지 못했음. 그림 첨삭을 위해 공유된 구글 드라이브에 올라온 자료 때문인가 추측만 할뿐 오피셜로는 아무런 답변도 받지 못함
쌀쑹이나 항아리가 스탭 밟아서 계정이 날아갔을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함. 구글이 그런 좆밥들 말 들어주는 기업은 아니니까. 다만 그냥 자기네 좆대로 계정을 날릴 뿐이지
유아인보고 잠깐 뇌정지 왔네
幼兒가 떠오르냐? (어린아이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