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분석은 처음 써보는 거라 글이 불만족 스러울 수도 있음
작성자가 모르는 게임도 많기에 댓글로 피드백과 오류 수정들은 격렬히 환영함
이번 두 디렉터는 전부 넥슨에서 긴빠이를 당했고 넥슨이 피해자 입장이다, 여러모로 메이플 리부트와 반대...
Proect P3은 원래 민트로켓에서 개발하던 게임이다, 원래라면 데이브 더 다이버보다 먼저 나왔어야 할 게임이었으나... 징계해고를 당한 직원들이 에셋 등을 무단으로 가져와서 만든 것이 다크 앤 다커다
SPY는 이 정도면 산업 스파이 아니냐는 의문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노동조합마저 징계가 너무 약했다고 경악했던 사건이기도 했고 뒷배는 하이브가 다크앤다커를 몰래 후원했다는 의혹이 있었다, 그 연애 기획사 하이브 맞으며 현재는 거의 기정사실화 된 사항이다
당연히 한국에서는 욕을 존나게 먹었지만 레딧은 여전히 '게임은 게임으로 봐 ㅎ'라며 오히려 넥슨을 까고 있다
이건 국가별 문화 차이긴 한데 서양 쪽은 개인주의가 강헤사 게임만 잘 나오면 그만인 마인드가 강한 것도 있다
아무튼 레딧에서 좋은 반응 얻다
그래놓고 최근 다시 스팀에서 플고 있으며 에픽 게임즈에서도 판다고 한다
디렉터와 합성된 캐릭터는 이토코노우에 카오루
프로젝트 KV는 다크앤 다커와 비슷하면서도 다른데 다크앤다커는 프로그램 자체를 가져온거고 KV는 같이 퇴사한 일러레들 위주로 데리고 캐릭터와 배경을 비슷하게 가져와 논란이 되었다
실제로도 야짤을 공식 리트윗 하는 등 X 운영이 개판이었다
그리고 칼을 든다는 이유 때문에 얘네가 사실 아래쪽에 막대기, 즉 후타면 재밌을 거 같다고 한게 밈의 시작이 되었다
덕분에 캐릭터들에게 후타나리 이미지가 씌워졌고 실제로도 그런 짤들이 많이 나왔다
후타갤은 KV갤을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KV의 팬들이 아닌 게임을 조롱하기 위해서 갤은 한동안 엄청나게 불탔다, 호연갤 생각하면 쉽다
하지만 나오기도 전에 개발 자체가 취소되면서 존재의 증명은 영원히 모르게 되었다
잘 읽었습니다.
캬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