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아니라 곡이 뽑히는 게,


날카롭고 세련되게 쫙 뽑히는 느낌은 아니고,


좀 둥글둥글하게 인디밴드 느낌이라고 해야할지, 서브컬쳐느낌이라고 해야할지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프로듀서 특색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그런데 그런 느낌때문에 메벤남들이 애써 중립이나 자기편으로 착각하는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