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정이 다루는건 어느 게임에서나 있는 이슈임
늘있는 WWE
바로 땡땡땡 정상화
땡땡단척결 다섯글자에 환호성
여길봐도 저길봐도 땡땡플마단
그래서 앵간한 겜 유저들이 공감 가능하고, 가사가 응용하기도 쉬움.
그래서 타겜 유저 입장에서 진짜 코즈믹호러 느낄만한 곡은
메벤남과 김창섭, 그리고 WWE라고 생각함.
WWE목적이 게임 개선이 아니라고?
사료 받았으니 볼일 보라고?
타 커뮤에 화력요청 했으면서 해결되니까 꺼지라 한다고?
지들 게임 개선되라고 나선 변호사한테 욕까지 박는다고?
넷플릭스 추천해달라고 하면서 누누티비로 본다고?
진짜 이런 공포가 없다
늘있는 WWE
바로 땡땡땡 정상화
땡땡단척결 다섯글자에 환호성
여길봐도 저길봐도 땡땡플마단
그래서 앵간한 겜 유저들이 공감 가능하고, 가사가 응용하기도 쉬움.
그래서 타겜 유저 입장에서 진짜 코즈믹호러 느낄만한 곡은
메벤남과 김창섭, 그리고 WWE라고 생각함.
WWE목적이 게임 개선이 아니라고?
사료 받았으니 볼일 보라고?
타 커뮤에 화력요청 했으면서 해결되니까 꺼지라 한다고?
지들 게임 개선되라고 나선 변호사한테 욕까지 박는다고?
넷플릭스 추천해달라고 하면서 누누티비로 본다고?
진짜 이런 공포가 없다
근데 WWE는 타겜도 게임 개선 목적 아니고 사료목적으로 하는새끼들이 태반이라
그래서 급속도로 퍼진거라 생각함. 왜냐면 생각이 다 같았거든
근데 '그 정도로' 하는 새까들은 메이플 외엔 없음...
해결안되었는데 날조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