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화자가 쌀숭이라고 노래가 쌀숭이를 대변하는게 아닌데 노래 화자가 누군지에만 꽂혀서 여러 시점이 있구나~ 하는 정도의 지능인데 지적 허영심 들어차서 '중립적인 나' '사건을 다방면으로 파악하는 나'에 취한거잖아
그냥 이해를 거부한 타입 - dc App
맞다 - dc App
맞음 그것도 있음. 단어 선정도 너무 있어보일려는걸 써서 제대로된 문장도 완성 못하고. 단어를 쓰면 그에 맞게 문장도 완성해야하는데 키워드 하나에 꽂혀서 횡설수설
글을 쓰면 개화류 글 잘 쓰실분 같았음
개화좌랑 비슷함. 말이 길어지면 본인이 직전에 뭔 얘기를 했는지 까먹음
제작자가 리선족이라는 대전제를 쌩까니까 그사단이 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