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클이 배우목사였나?

그때는 와 진짜 미친새끼들이라고 생각했음.


방자 프로듀서가 달렸을때는

좀 그렇긴 했는데 그래도 웃기긴 했음.


밀항목사가 달렸을 때는

어 그런가? 진짜 별거 아닌가? 이런 생각 들었는데


지금 고소컵 보니까 괜찮은 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