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분석은 처음 써보는 거라 글이 불만족 스러울 수도 있음


작성자가 모르는 게임도 많기에 댓글로 피드백과 오류 수정들은 격렬히 환영함


이번 두 디렉터는 앞의 디렉터들과는 꽤나 다른 차이점이 있는데 디렉터들을 긍정적으로 표현했단 점이다, 이 메가믹스의 대부분은 디렉터에 대한 디스가 많지만 이런 디렉터들은 뒤로도 약간씩 나온다

그리고 이 두 디렉터들은 전부 흰색 요리사 옷을 입고 있는걸 보고 흰색 디렉터들은 디렉터 희망편을 뜻한건가 했는데? 앞의 강원기 신창섭도 그렇고 딱히 그렇진 않은 모양이다... 뒤에도 안 맞는 경우가 좀 있는거 같았고



해당 대사는 코미라는 캐릭터의 임창정 개사곡을 패러디한 것이다


트릭컬은 제작할 때 도전을 많이 했던 겜이다

과장이 아니라 진짜로 전재산을 털었고 집문서까지 걸었다

따낸건 다시 더 걸어는 게임의 흥행 이후 만족하지 않고 그 돈들을 재투자 하는데 썼다

그 때문에 아직도 집문서는 담보 상태라고 한다

볼따구 바로 정상화는 바로 리부트 정상화의 개사곡이다, 트릭컬 요약?이 쏙쏙 되니 한 번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트릭컬은 사실 하루만에 섭종을 한 게임이다, 이전 버전은 게임이라고도 부르기 민망할 수준의 코딩덩어리였기 때문이었다... 빠른 서비스 종료 이후 다시 만들어 내놓은 것이 지금의 트릭컬이다



프로젝트 문은 아주대학교 학생들끼리 모여서 만든 게임 동아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3년 못 벌어도 괜찮다는 3년동안 적자여도 운영된다에서 가져온 실제발언이다

앞에서 말했다시피 집까지 담보는 트릭컬을 말하는 것이다, 두 파트는 각자 다른 프로듀서가 가사를 짰는데 서로 가사 공유를 미리 해 맞췄는지는 모르겠다

버튜버는... 진짜다, 이름은 슈나쟝


이건 림버스 컴퍼니의 패스가 200만 지르면 되는 어떤 게임과는 다르게 꽤나 혜자인 데서 따온 듯 하다


도서관은 림버스의 전작겜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를 뜻한다

프로젝트 문들의 게임들은 세계관이 전부 공유되어 있다


이방인, 알을 깨라 싱클레어(데미안)

림버스 컴퍼니의 주역들 중에서는 위 두 작품이 모티브인 뫼르소와 싱클레어가 있다

+오피셜로 김지훈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 3개 중 2개를 넣은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