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직작을 한 거지



그게 가장 가능성 높을 거 같고





경력자들이 도합 수천 번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해도 안 닿는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는 의외로 단순한 방법이면? 그냥 직작이겠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도 그냥 페르마가 증명 성공했다고 착각했을 거라는 게 정설이지만




어차피 페르마가 살아 돌아오지 않는 한 결론이 나지 않을 떡밥이라 아무도 안 굴리는 것처럼, 똑같은 거니까






대충 항아리 치고 떡밥 끝내는 게 건전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