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의 이야기는 표절과 관련된 이야기를 했고
지금은 그 과정에서 사용한 기술이 궁금하니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거고

소재가 같다고 같은 이야기를 하는게 아님
오히려 신개념 개사 방법에 대한 건실한 토론과 추정을 하는건데 문제가 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