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정해진 시간에


메벤 눈팅하면서 팬티 벅벅 좀 긁다가 라방 한번 켜주고


시청자 XX명이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님들 비슷한 샷아웃 몇 번 해 준다음에


이번 꼴라보레이션 상품 봐요 캐시 낸거 봐요 예쁘죠~ 돈질러 개쉐이들아 하면서 상품 소개해주면


끝나고 메벤 30추에 신창섭, 역대 최고의 디렉터, 소통의 왕으로 포장되어있음..


이것조차 WWE 아닐까? 왜 쇼호스트를 그렇게 물고 빠는건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