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이랑 영상이랑 제식까지 다 직작해도 결국 무한히 우려먹으려면 다양한 컨텐츠 진행자가 필요한데 이건 질적으로 양적으로 해적만으로 충당 안되는거니까 아예 그 분야 전문가들에게 외주주는 식으로 공생하고 있는게 아닌가 - dc official App
제작자(창팝제작)->해적(1차소비)->방송인(2차소비 하면서 방송 컨텐츠화)->해적(3차소비)
진짜 초대형채널 말고는 방송인 통해서 작품 낙수 받는 부분 크다고 생각함 - dc App
여기서 방송인을 보는 원주민은 1차나 3차 소비로 빠지는 경우가 있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