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창팝 들어주고 소개하는 사람도
내 노래에는 평 엄청 담백하게 적고
다른 사람 노래는 막 칭찬해 주는거 보고
엄청 우울했다
솔직히 좋다고 생각해주고
추천해주는 사람 있지 않을까 하고
홍보도 엄청 많이 했는데 별 효과 없었음
영도 홍보했을 때 그냥 실시간으로
아 좋은 노래네용 하고
담백하게 반응온게 제일 충격적이었음
근데 조회수 꾸준히 올라가서
200 바라보고 있더라고
계속 들어주는 사람은 듣나보다 하고
감사하면서 다른거 쓰고 있음
힘내십쇼 선생님... 영도방은 너무 개의치 마세요 어차피 진짜 들으려는 사람은 찾아듣지 영도키고 받아먹으려고만 하진 않아요...
링크
되게 슬프긴 한데, 취미 수준의 창작활동은 자기만족을 제 1목적으로 둬야 하더라고..
여기서 링크 물어볼 애들 정도면 이미 다 들어줬을거 같아서 안알려줌
아오 좀 알려달라니깐
WWE ㄷㄷ
알려주면 너무 조회수 구걸 같잖아 그냥 암타 떡밥보고 생각나서 쓴 주저리야...
뮤비도 쌀먹했고 음악도 내맘에 든거 골라서 나는 그냥 들어준거만으로도 감사하려고
200넘는거면 충분히 잘성장중인거에요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maplereboot/3296750
- dc App
난항상 새로운스타일을 추구하는힙스터라 그렇다 - dc App
그래서 처음 가사 써보고 수노 돌리고 채널에 업로드하던 그 마음 필사적으로 되새겨보고있음. 그냥 그걸로 충분했던 때가 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