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잃은 부모는 부를 이름이 없죠 그대가 준 이름 부모에 버림받은 오판이죠"


이 장면에서 모든 템 다 버리고 이 가사가 끝날때 사탄의 혈육 나오는게 ㅈㄴ 슬프더라. 

난 리부트 유저가 아니였는데 리부트했던 사람들은 무슨 심정으로 이 템들을 버렸을까 생각도 들고

회수 생각없이 그저 이 캐릭터에 애정 생겨서 자식처럼 키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