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잃은 부모는 부를 이름이 없죠 그대가 준 이름 부모에 버림받은 오판이죠"
이 장면에서 모든 템 다 버리고 이 가사가 끝날때 사탄의 혈육 나오는게 ㅈㄴ 슬프더라.
난 리부트 유저가 아니였는데 리부트했던 사람들은 무슨 심정으로 이 템들을 버렸을까 생각도 들고
회수 생각없이 그저 이 캐릭터에 애정 생겨서 자식처럼 키운건데
"자식을 잃은 부모는 부를 이름이 없죠 그대가 준 이름 부모에 버림받은 오판이죠"
이 장면에서 모든 템 다 버리고 이 가사가 끝날때 사탄의 혈육 나오는게 ㅈㄴ 슬프더라.
난 리부트 유저가 아니였는데 리부트했던 사람들은 무슨 심정으로 이 템들을 버렸을까 생각도 들고
회수 생각없이 그저 이 캐릭터에 애정 생겨서 자식처럼 키운건데
안버리고 그대로 묻어줬는데 어떤십새끼가 꺼내서 빨간압류딱지 따박따박 다 붙여놨다
그거 생긴것도 ㅈㄴ 기분나쁨 귀속의 표식
노래제목이 뭐였더라
굿바이 선원들
캬 내가 그노래 가사는 제대로 안뜯어봤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