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 한자리일때부터 채팅창 채우면서
방송 알려주고 컨텐츠 추천해준

충신 원주민이

얜 언젠가 뜨겠다
구독 열리면 구독하려는 마음 하나로
거의 2년동안 기다렸는데

딱하루 일이생겨서 방송을 못본거임...
근데 그날 컨텐츠가 하필 빈집 창드컵1부였고
구독 오픈 조건을 만족해버린거지

구독 열어달라는 분위기에 휩쓸려서
강제로 구독이 열려지고

원주민을 위해 소중히 지켜왔던
50자리밖에 없는 설립자는
슝좍이들이 가로채고 찢어발겨 버린거야

그리고 일 마치고온 충신 원주민이 그걸 목격하는거지

이미 남아있지 않은 설립자 자리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함께 키워온 방송
지나간 2년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