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기까지 온 것도 기적에 가까움
당장 나만 해도 일반화되고 얼마 뒤 갤 접었었음
쌀숭이들 돌림당하는거 보고 성불하기도 했고
솔직히 슬슬 창팝도 끝발이구나 싶었음

국회 다해줬잖아 입갤 후 다시 찾아온 리갤
한 달쯤 지났나 좀 더됐나 모르겠는데
예전보다는 열기가 확실히 죽은 느낌이었음

근데 얼마 전 업뎃 된 아즈모스 협곡에
쌀숭이들 발작하면서 다시 리갤이 활기를 찾았음

명절이라고 다들 내려온거 ㅇㅇ
창팝 시들시들해질수 있고
리슨족들이 리슨을 멈추게되는날이 결국은 오겠지만

메이플이 서비스하는 이상
리갤은 모두의 고향이란거임
명절이 오면 기간제 도파민 축제가 열리는
사실상 라이브 게임과 다를바 없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