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이언티-그란디스


우리 회사엔

매일 뚱카롱 있었지

용사님은 5000플마

어디냐고 여쭤보면 항상

"그란디스"


아침이면 머리맡에 놓인

재획비에 3배경쿠에

목욜마다 돌아올 이벤트

주간퀘를 기다리던


멈춰버린 널 기억하네

S3 드메 검밑솔

너는 쌀숭이 인간 아님

그날의 널 기억하네 기억하네


현질하자 너희

현질하자

쌀팔지 말고 쌀팔지 말고

현질하자~현질하자~

쌀팔지 말고 그래 그래


니가 돈을 버네 돈을 다 버네

"조각 하나만" 했었는데

너네 엄마 아빠, 또 선족이도

이젠 너를 꼴아 보네


전화가 오네 니 어머니네

뚜루루루 "아들 일 안 하니"

어디냐고 물어보는 말에 

너 "그란디스" "그란디스"


숭아 현질하자

쌀팔지 말고 좀 쌀팔지 말고

현질하자~현질하자~

쌀팔지 말고 그래 그래


그때는 나 신입 때는

아무것도 몰랐네

그 디렉터의 힘을 쓰는 기분을

어디시냐고 어디냐고 

물어보면 쌀숭인 항상

"그란디스" "그란디스"

이제 나 결심했네

정상화하기에


우~쌀쌀쌀~ 쌀 쌀 쌀 쌀~ 정상화해 Yeah


현질하자 현질하자

쌀팔지 말고 쌀팔지 말고

현질하자~현질하자~

쌀팔지 말고 그래 그래


현질하자 현질하자

쌀팔지 말고 쌀팔지 말고

현질하자~현질하자~

쌀팔지 말고 그래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