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창창 섭섭섭
참섭섭 창창섭
따잇 따잇
창창섭 따잇
따잇 워! 우! 우! 우!
Brrr! Brrr! Skrrrrr!
부름 부름 붐 um ya~
get it Hit it
Ho Ho Ho 그러니까 바닥바닥
바닥을봤는데
갑자기 땅이 올라오는거야
내가 내려가는 걸까?
아니분명 땅이 올라왔어
점점 가까워지는데
시간 정말 안가네
시간은 시계방향으로 도는데
반시계방향으로 도는 지구의
공공공공전전전전
창 창 창 섭 섭섭 섭
수비드 수비드 물기를 뼈 빠
배 빼 Bad Bad Bad
레시피대로 해
식당으로 비유하자면
식당으로 가서 제육덮덮덮덮
밥을 시켰는데 주인장이
의자를 빼고 내 앞에 앉더니
개화를 아십니까?
개화란 개화가난다
아니면 꽃이핀다
아니면 근데 화를
꾀꾀꾀꾀꼬리꼬리꼬꼬리꾀하던가
사람이지혜가열리고
사상이열리고 지평이열리고
지팡팡팡팡
이것 참 복잡하네
아무튼 다시돌아가자면
땅이 올라오는데
내가 내려가는걸까?
땅이 올라오는걸까?
중력은 내 시선 아래로작용하는데
작작작작 할까? 말까? 하자!
요콜로볼로로로렐렐레레레히리히리히
[간주중]
그래서 구시대의 낡은 문물은
리부트 같은거임
따라서 창고에 널기보단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유기해야 하는데
그걸 못놔주고 있다는거임
날씨로 비유하자면 비가오는데
진 눈깨비인지 비인지 햇별도
떴떴 떴떴떴떴떴
는데 구분이 안가서 지금 날씨 어떠니?
라고 물어보니 주저 주저 주저 하다가
그냥 딱 알맞는 날 날 날 날 씨라고 한거지
아무튼 지금 온도는 25도로 맞쳤고
시간은 세시 네시 다섯시
왜 숫자5는 다섯일까?
혼자 두글 두글 두글자 일 까!
메벤 메벤 메벤도 두글잔데
무슨 관련인걸까?
다섯명이 모이면
그중병병병 병신은 하나있다던데
그게 나일까?
아니면 쟤일까?
아니 리선족일꺼야!
Yeah~하하~!
아무튼 그래서
외용약이 아닌 외부용약이고
경구투여보단 구1강투여
경피흡수보단 피부흡수
말이 어렵잖아 약성
분약 형태는 모르겠지만
순화하는게 좋잖아 길항작
용은 상반되는
두두두두두두두압약!
상호상쇄를 시키는데
한 선에 있나?
한 샘에 있나?
Gland가 선이아닌 샘인가?
선이 아닌가? 샘인가?
물이 솟아나는 곳은 샘물인가?
그래서 샘인가? 랄까?
나한테 쌀을 팔 셈 인가?
그냥 단지 시샘인가?
새삼스러운 상상인가?
하나하나둘둘둘
셋 셋셋넷 Nep Net
하나가들이잡
둘이셋이잖아
숫자가 안 맞잖아
글자수도 안맞잖아
안되겠다 메이플 재획 재획
재재획 회 회 하러가야지
다같이 해보자 메이플스토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