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달동안 듣고 감탄하시면서 막 칭찬하는데 참기가 쉽지않네
1편 볼때마다 이런 순간들에서 울음 참기가 너무 힘들어
좋아하는 밴드를 찾았는데 이미 해체한 밴드라는 느낌이라는 거임...
좋아하는 밴드를 찾았는데 이미 해체한 밴드라는 느낌이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