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하선한 말단선원입니다

3부관련해서 예전에 한번 진지하게 고민하시겠다 하셨었고

오늘 방송하시다 잠깐 창팝이야기 나와서 제가 슬쩍 3부이야기 꺼냈습니다

그거 보시고 그동안 고민해봤는데 해보겠다 이야기 하셨습니다

원래 방송스타일이 당일에 바로바로 컨텐츠 정하셔서 하시는 편이고 그 컨텐츠 전후로 예열과 후열 하시는 편인데 후열중에 기회될때 하신다 했습니다

만약 하신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바로 파티구인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