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인트형 목사들은 공감 수치도 높고 오랜 하꼬 생활에 은근 한맺힌 게 많아서인지 리선족들 입장에 강하게 공감하고 그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은데 진주만 목사는 외국인이라서 몇발자국 떨어진 것도 있어서 그런지 진짜 순수하게 인트로만 분석하는 느낌이네 약간 그 미친발명품의 작사가 김첨G 선생님의 메이플 썰 보는 듯한 느낌으로 창드컵 보게 되는 듯... - dc official App
뭔지알거같음
ㄹㅇ
ㄹㅇ 걍 딱 관찰자시점에서 분석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