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길거리에서 담배 피던 문신 멸치 씹새끼랑 눈 마주치는 바람에 시비 붙었거든? 얘가 다가와서 막 나보고 겁대가리 상실했냐, 눈 안 까냐, 뒤지고 싶냐며 위협함 그래서 내가 "뭐 어쩌라고 이 메이플 잘 하게 생긴 새끼야"하니까 글쎄 멸치 문신충은 뒷구석에서 울고, 거리 지나다니던 배꼽티 아가씨랑 서류가방 들고 다니던 아저씨랑 닭꼬치 팔던 할배가 우르르 몰려와서 나 쥐어팸 ㅅㅂ 이거 내가 잘못한 거냐?
잘못했으니까 맞았지 맞아도 정신못차렸네
말 넘 심
극심한 모욕죄로 무기징역감인데 많이 봐준거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