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그래픽도 구리고 배경 이미지는 물론 캐릭터 얼굴 까지 이미지 끝 경계선이 깨져 보이고 가시성도 안 좋고 조작은 왜 컨트롤, 알트로 하는지도 모르겠고, 템 줍는 편의성은 돈 주고 사야 하고, 스토리는 더빙도 제대로 되어 있는 게 거의 없고 스토리 몰입도도 떨어지고, 스토리 보는 도중에 플레이어 쳐맞아서 스킵이 강제되고, 보스 패턴은 혼자 돌아야 하는 보스조차 파티 기준 불합리한 패턴으로 떡칠돼 있고, 캐릭터 46캐릭터는 200랩 당연히 키워야 한다고 하고, 불필요한 옵션으로 떡칠된 무의미한 랜덤 옵션으로 슬롯머신 방식으로 하는 강화에 재화 소모 몰빵되어 있고, 스탯 분배가 왜 있는지 의문일 정도로 무의미하고, 직업 편차 심하고, 직접 조작감 편차 심하고, 직업 콘셉트 완성도 편차 심하고, HP와 방어력 등 방어 스탯에 대한 기능도 상실했고, 포션 기능 상실해서 파워 엘릭서 외의 모든 회복 포션이 나가리 됐고, NPC 상점이 기능 상실해서 쓸만한 아이템 파는 상인이 거의 없고, 외형 변경이 확률이고, 전직해도 스킬 하나 배우려면 노가다하고 돈까지 내야 하고, 콘텐츠 보상 받을 때마다 돈이나 메포 내야 하고, 이벤트 보상조차 돈이나 메포 내야 하고, 캐릭터 LV을 올리면 오히려 몬스터 LV에 따른 페널티 발생해서 무조건 스펙업을 더 해야 따라갈 수 있는 레벨 몬스터 목줄 채워져 있고, 보스나 신규 콘텐츠는 1년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하고, 수십 년 전에 출시된 자쿰 장신구를 아직도 끼는 사람이 있고, 오래전에 출시한 몬스터 파크와 칠요 세트를 완화하기는커녕 너프를 처 하고 있고, 아직도 아케인 지역 몬스터를 심볼로 사냥 페널티 제한 걸어두고 있고, 과징금 쳐맞고도 플래티넘 애플 같은 걸 처 팔아먹고 있고, 밸패 1달마다 하겠다고 해놓고 반년도 안 돼서 입 꾹 닫고 1년 가까이 밸패 유기하다가 마지못해 밸패 해주고는 생색내는 척하고, 게임이 게임답게 즐길 요소가 눈곱만큼도 없는데 전임 디렉터가 게임을 게임으로 보라는 망언을 내뱉는 게임을 무슨 재미로 하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