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온 선원들이 조금 더 풍부한 창드컵을 즐겼으면 하는 마음 + 무료 딸깍권 받고 데뷔를 준비하는 제작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리즈 재업합니다


+ 추가할 팁이 있다면 모르는거나 궁금한 점, 캐고 싶은 팁이 있을 땐 그 제작자의 오래된 커뮤니티 글 또는 다른 영상에 정중히 여쭤보세요

ex) 그 곡에 우선 댓글을 달은 뒤 대충 일주일 전 곡 댓글로 가서 "오늘 나온 노래 너무 잘 들었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악기 넣을 때 어떤 프롬프트 쓰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or 이 부분 스크래치나 리프 어떻게 넣는건지 궁금합니다 등등

세상의 모든 창작자는 100이면 100 관종입니다 얼마나 숨기느냐에 달린거지.. 특히 인디창팝 제작자일수록 댓글 알림 하나에 하루를 보내는 기분이 달라질 수 있어요 행복하게 답변해주실겁니다

다만 댓글창까지를 작품의 연장선으로 보는 제작자도 분명 있기 때문에 답변을 받은 뒤 댓글을 삭제해도 되겠냐는 동의를 함께 구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잡설) 창팝은 정말 다른 음악판에 비해 충분히 많은 관심을 받기 너무 쉽습니다 조회수 50 100은 결코 낮은 수치가 아니에요.. 창드컵하는 목사들 이전 유튜브 영상만 봐도 체감될겁니다.  그러니 새로운 제작자분들은 너무 숫자에 연연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자주 나오는 예시로 3편의 마이크드랍은 일주일 넘게 조회수 200 정도에 머물러있던 곡입니다.

여긴 정말 개좃한줌이기 때문에 정 숫자가 너무 신경쓰인다면 여기서 뜌땨 하지 말고 다른 제작자들에게 본인이 직접 발품팔면서 '잘 들었습니다 저도 만드는 사람인데 ~부분이 와닿네요'를 교묘하게 댓글에 녹여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티나면 ㅈ목이고 짜치니까 알잘딱하게


이제 가서 신곡이나 내오십쇼



개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