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공생관계의 답습인줄 알았어
공생관계는 이제 막 공생관계를 다짐하는 노래, 이번 건 그 이전부터 공생관계까지를 즐겁게 회상하는 노래라고 생각했어
그러다가 10월10일에 쌀숭이도 죽여버리고 리선족들한테 떡밥조차 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이용하겠다고 선언하는 부분에서 소름이 돋음
거기에 세션 뚝 끊기고 보컬 혼자서 경배하라 그리고 찬양하라 부분에서는 진짜 지릴 뻔함
둠창섭 시리즈가 주제도 그렇고 그걸 표현하는 방식도 그렇고 너무 내 취향이다
11월14일에 주도권을 완전히 가져온 둠창섭이 무슨 일을 일으킬지 너무 기대된다.....
아즈모스이후로 이젠 내좆대로하겠다 ㄹㅇㅋㅋㅋ
걍 시발 쌀숭이들은 시급 1333이 아니라 333이 돼도 굶어 뒤질 때까지 쌀캐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음.. 슝좍이들은 머 신창섭이 소스를 주든 말든 반응을 하든 말든 관성적으로 라방 가서 춤춰주세요노래해주세요 생체뷰봇밖에 못함... 좆대로 하는 걸 아무도 막을 수 가 없음...
진짜 사탄을 보는 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