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에는
가사로 채팅창 밀리는거 보고 터렛 발동돼서
쫌 짜증났었는데
그 사탕의 혈육때
도네 쭉 올라오는거 보고 뭔가 오해해서 미안하단 생각들었음
뭔가 나도 하유님 따라 울컥하게 되드라
너네 낭만 넘치는 애들이었구나..

오해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