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밖에서 밥 사먹는데

근처에 동네 교회가 있어서인지 옆테이블에 교회 권사님 추정 할머니들이 오셔서 식사하시더라

근데 목사님이~ 예배가~ 하는거 그냥 옆에있어서 듣는데

왠지 오프라인 창드컵 하는거 후기 나누는거같이 들리기 시작하더라



뇌 존나 망가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