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길에서 느끼는 그 좋음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했는데


오늘 처음 도황 목격하셨을 목사님이 구체적으로 분석하셔서 놀라웠음


B급 감성을 극한의 고퀼로 살린 맛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