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흔하는 느낌이라 거부감이 더 크긴함 그래서 안하는걸 추천하고 

우리가 통나무 들면서 노래하다보면 노랫소리가 닿을거라는 믿음으로 해야함


이미 충분히 울려퍼지고 있다 너무 조급해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