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항아리가 뭐냐고 물어보면 헉 그건... 이랬는데

이제는 알잘딱으로 도자기깬다랑 같은 의미에요

항상 아름다울 리부트를 위하여라는 뜻이에요 이러더라 ㅋㅋ

파딱이 뭐냐고 물어보니까 매니저가 파란색이라 매니저말하는거에요 라고 하는것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