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항아리가 뭐냐고 물어보면 헉 그건... 이랬는데이제는 알잘딱으로 도자기깬다랑 같은 의미에요항상 아름다울 리부트를 위하여라는 뜻이에요 이러더라 ㅋㅋ파딱이 뭐냐고 물어보니까 매니저가 파란색이라 매니저말하는거에요 라고 하는것도 봄
마지막 직관함 ㅋㅋㅋㅋㅋ
막줄은 어디서 나온거임? 회피기동 깔끔하게 잘했네
창드컵할땐 아니고 해적섬이라 말하기 좀 그래
아 ㅇㅋㅇㅋ
555550도 스무스하게 55555O으로 이음
그거보고 목사도 555550 치고있던데
창드컵을 세달넘게 하고 있는데 짬밥 좀 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