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갤 인방갤 같은 무서운 커뮤와
쌀터렛도 있지만 특히나 하꼬들한테 암덩어리인 버거지라는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취미로 하거나 떡상각 노리면서 하거나


특히나 버거문화를 최근에 알았는데
평청자가 부족하거나 신입이면
인방 관련 갤에다가 버거 하나씩 뿌리면서
방송 와달라 잘부탁한다는 문화가 있다고 들었음

그래도 청자가 안늘면 하나씩 더뿌리고
그렇게 꼬인 버거지들은 더 안뿌리냐면서 WWE 걸기도 하고



뭔 씨발 초중딩 반장선거도 아니고 그런 병신같은 문화가 있냐고 하니까

원주민 본인이 쌀네그리프 처음 봤을때랑 반응이 똑같다고 했던게 아직도 기억남





그런데 어느날 닉네임부터 조선족 비스무리한 닉네임 달고 온 새끼들이 우루루 몰려와서 이 문화를 바꿨다고 하니

터렛이 아니면 안고마울수가 없다고 하더라


이걸 보고 생각해봤는데

하필이면 챗창갈드컵, 방장쥐흔이 가장 많이 일어날법한 이상형 월드컵이 주 메인인데
이게 보다보니 "버튜버들 끼,기량,마인드가 어떤지 유동 시청자들이 심사하는 면접"을 보는 정직한 문화라고 생각이 되는거임

물론 내용이 그렇게 깨끗하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