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예 겜 안해봤거나 초딩 방학때 한번 해봤어! 정도로 해본 리슨족들에게 질문 들으면서 공감가거나 가슴 아픈 노래가 있음? 엄선작,인디 전부 포함해서 있으면 제목이랑 이유좀 적어줄 수 있을까?
그나리/ 메는 안했지만 추억의 겜이 타의에 의해 좆되본 경험은 있어서
그나리/리선족 해적단 - 이유는 같은데 접힘 당한 사람들의 슬픔?
나를 위하여 어느샌가 길을 잃은 내가 비쳐보였음
나는 주범인가봐, 나는 계속 노래할게/착하고 여린게 보여서 너무 맘아팠음..
내가 개인적으로 미는 건 자기개발의 내가 판 메소. 사회 참여에 못해 소외당하는 청년층이라는 시대상과 맞물려서 범용성이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