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곡을 올렸다.

다 김창섭의 건드림이었다.

일간이랑 발굴기에 빠진 내 이름의 빈공간이 어색했다.

게임 일퀘 하나를 빼먹은 듯한 기분.

크나큰 손실이 아니라 해도 뭔가 찝찝한 기분.

하나 올렸으면 올라갔을텐데 라는 지금 시점에선 의미없는 후회를 뒤로 미뤄본다.

오늘 두번 출석하면 그만 아닌가?

동양풍을 이해못하는 수노를 정복(이란 말은 좀 야하다.)하고 중복 출석을 노려봐야겠다.

항 아 너 구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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