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공룡목사님 방에서도 좀 뇌절 아닌가 싶었던 때가 있었는데
목사님이 그림 그리다가 '이건 어떠냐 저건 어떠냐' 물어봤는데
채팅 다 밀려서 올라가니까 '그래 니네 그거 하고 놀아라' 식으로 넘어갔었거든
이 방 분위기가 원래 서로 딜 넣고 노는 분위기기도 하고
원주민들도 해적들한테 호감도가 높으니까 괜찮았지
좀 삐끗했으면 방송 방해하는 거랑 다를게 없었음
결국 방 분위기 봐가야면서 채팅 쳐야 함
아까 쌀스피 목사 방은 안 가봐서 정확히 모르겠는데
여기 글 쓴 슝좍이도 내심 '이거 이래도 되는 건가?'
싶어서 글 남겼다 생각해서 몇마디 보태봤음
그리고 이제 창드컵도 너무 많이 퍼져 버려서
해적들 제식이 딱히 신기한 물건도 아니다 보니까
슬슬 이게 싫은 사람들도 늘어날 거라고 생각함
아주 약간?은 조심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창팝을 퍼뜨리고 인식 정상화에 힘쓰는 분위기를 만들자고
굳이 갤에서 행동양식같은 것도 계속 정리해 왔으니까
다행히 아직 크게 창난적은 없으니 천천히 바로 잡으면 됨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그래서 약간씩만 리마인드 하면 좋을 것 같음
제식자제 해야될듯
항 아 리
사실 정말로 의견이 듣고 싶엇으면 노래 잠깐 멈추고 정지정지 하면 말 듣긴햇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