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하필 오늘은 내가 실시간 눈팅을 못했다는거임. 그래서 완벽히 상황을 보진 못했지만

대강 글만 봐도 예상했던 상황이 나옴. 당장 심각하진 않아도 심각해질 수도 있는 상황까지 갈수있어서


이게 참 나도 고민이 많네 분명 목사도 대주민들도 좋아하고 있거든.
마인드가 쌀숭이인 터렛 쳐내고 있어서 대체로 긍정적으로 봤음.
그런데 너무 해적섬으로 변질되는 것도 유입 절단의 계기가 될 수 있음

이게 도발목사님이 쥐흔을 쉽게 당하시는 것 같아서
터렛한테 쥐흔당하다 지금은
터렛 밀어주러 온 해적들(+SOS 요청한 대주민)한테 쥐흔 당하는식인데

해적단 입장에서 웃긴 WWE긴 하거든
문제가 유동 입장에서 끼기 어려운 WWE라는거임

사실 예전이면 단창제라 그쪽들이 알아서 하겠지 하는 떡밥이였지만
해적단 좋은 이미지 유지를 위해서 AS도 이제 필수과정으로 바라보는데
남은 해적들은 유입들도 자연스레 낄 수 있는 방송 떡밥 전환 유도를 권장함

창팝 영도 자제하고. 그런데 이게 결국 목사님이 방송을 이끌어야하는데 본인이 그런 성격이 안되서
너무 특수 케이스라 참

해적단들이 오래 이 방송에 남아서 평생 먹고살만큰 후원해서 책임져 주는거 아닌 이상
기간제 유동 입장에서 뒷청소 깔끔히 하고 나오길 바란다. 목사님이 악성 터렛 과감히 쳐내는 방송 스타일 바뀔 수 있도록 유도해보고

모두 행복한 결말이 날 수 있도록 좀 방법을 고민 해보자

그런데 냉정히 목사님의 방송은 목사님꺼라 그냥 냅두는게 맞고
뒤돌아보지 말길...하던게 한참 전에 세운 제1 원칙이였으니 나중가서는 거기 남은 애들은 해적보다 원주민으로 간주해서 단창제로 지정할거임

1줄요약) 해적들 내리는건 좋은데 창팝 뇌절만 하지말자 유동들 들어오게해서 목사님 독립도 시키고 창팝=또다른 터렛 이미지 쌓지말고 다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