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전 헌액+목사컵 클리어하신분


1. 처음엔 재밌게 진행을 못한거같다 (1부)


갑자기 이상한애들이 잔뜩와서 노래틀면 가사만 신나게 따라치고

끝나고나면 모르는거 묻고 싶어도 그건 뒤에.. 하며 안알려줬다


중간에 물어보고 싶어도 제식하고 있는데 끊어버리면


해적들이 화날까봐 끊지도 못했다


그래서 잔뜩 쫄아서 노래에 제대로 반응도 못하고 물어보고 싶은것도

못 물어봐서 세계관 이해도 제대로 못마치고 끝났다

(8월에 클리어 하신분이라 당시엔 아직 TMI금지, 추리게임 분위기가 남아있었음)

걍 본인은 월드컵 클릭만해주는, 창팝 재생기로 쓰이고 방을 빌려준 느낌이었다고 하심




2. 창드컵 방들을 몇번 돌아다니기 시작 했다 (창드컵에 출몰한 이유)


다른사람은 어떻게 진행하는지 궁금해서 돌아다녀봤는데

그렇게 무거운 분위기도 아니고 생각보다 본인 마음대로 방송 진행해도 괜찮다는걸 알았다.




3. 이후에는 본인 마음대로 방송 진행했고 그래서 재밌었다


걍 중간에 멈춰서 중간에 쓰인 이미지들 본인 하고싶은대로 멈추면서 보고


또 듣고싶으면 2번씩 틀어버리고 물어보면 대답해줄때까지 노래 안틀어주고 그랬다


이 악물고 안알려준건 나중에 보니깐 항아리 관련된거였다 ( 우리형 풀네임은 언급x )

목사 지킨다고 언급 안했던건 나중에 알게됐다






바로 받아적은게 아니고 기억에만 의존해서 적은거라 빠진부분 좀 있을수도?

와중에 원주민 몇명 창며들어서 창드컵할때 통나무 드는것도 봤고

창팝관련으로 닉변도 하고 한놈은 뒤늦게 합류해서 갤에서 글도 싼게 웃김



목사님 닉은 이유가 있어서 못알려줌 단창제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