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다 뮤비 날먹하고 리릭비디오로 올렸지만, 이렇게 많이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처음 노래를 올리게 된 계기는 다들 울분과 분노를 노래하고 있는데,
누군가는 감사와 이별을 노래해도 괜찮지 않을까?



그래서 그 주제에 초점을 두고 가사를 썼습니다.
대부분 잔잔한 감성곡에 움직이는 mv조차 없지만 이토록 많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구독자 50명 달성한걸로 이제 마음 놓고 가겠습니다.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이번주안에 신곡, 이따 공룡목사 방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