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전달은 피하고 빙빙 돌려서 말하는 이지리스닝만 하면 창팝인지 모를 것 같은 노래가 많음

영어 곡 많음

전직 리선족이라면 어쩌면 즙 짤 수도 있는 노래 좀 있음

은퇴곡 좀 있음

추억을 부르짖는 또는 거기서 털고 일어나자는 노래가 많음

다른 곡, 프로듀서, 목사 샤라웃 많음

내수용으로 남길 거면 상관 없는데 방송용이면 지금 37강은 좀 쳐짐 엄선 해야 할 듯

끝없이 땅바닥으로 쳐박히는 듯 한 우울한 노래 사이사이에 가사는 그렇지 않더라도 노래 분위기만은 신나는 음악이 있어서 환기가 얼추 되기는 함

끝없이 어우신을 외쳐대는 해적들에게 화난 목사들 마음을 알 것 같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