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약간 버튜버 깔아보던 의미로 붙인 이유가 없진 않았는데 정작 지금은 목사 본인들도 별명 지어달라고 할 정도로 성공한 문화 된게 사탕의 혈육급 아이러니인 듯.... - dc official App
ㄹㅇ 이젠 자기는 무슨 목사냐고 물어보거나 이미 알고 있거나 그렇더라
ㄹㅇㅋ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