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 <~ 이거였음. 확실히 좋은 뜻은 절대 아니니까

목사들이 말을 안 하고 티를 안 내서 그렇지 여기 존재 알 거 아님? 그래서 난 이분이 진짜 별명때문에 2편 안하나 싶었음. 근데 근들갑이었던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