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그랫단게 아니라 내가 그랫음

근데 목사가 많아질수록 뚜따 판떼기의 홍수속에 구분이 불가능해짐

솔직히 이 목사님 판떼기 좀 무쌩겼네... 라고 느낀 경우 몇번 잇엇는데 나중엔 아에 잘아는경우 제외하면 이 사람들만 구분 가능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