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식도
어? 저거 치니까 반응좋네.
어? 저거 괜찮네
하면서 한두명 똑같은거 치니까 제식화가 된거고
별명도 처음엔 여러별명 나오다가 다들 맘에드는거 공통되면 그대로 별명되고 그런거
과도기(9월초~10월)때 별명 많았던건 해적단 수에비해서 목사가 적으니까 앵간해선 별명 지어줘서 그런거임
지금은 목사님도 하도 많다보니 앵간한 어그로 끌린거 아니면 별명 지어주기 힘들더라.
어? 저거 치니까 반응좋네.
어? 저거 괜찮네
하면서 한두명 똑같은거 치니까 제식화가 된거고
별명도 처음엔 여러별명 나오다가 다들 맘에드는거 공통되면 그대로 별명되고 그런거
과도기(9월초~10월)때 별명 많았던건 해적단 수에비해서 목사가 적으니까 앵간해선 별명 지어줘서 그런거임
지금은 목사님도 하도 많다보니 앵간한 어그로 끌린거 아니면 별명 지어주기 힘들더라.
언어가 발생하는 과정 그대로 보는 거 같음
캬